2020년05월10일 9번
[비서실무] 상사를 대신하여 비서가 조문을 갈 때 가장 적절한 태도는?
- ① 조의금을 전달하고 조객록에는 조문을 온 비서의 이름을 적는다.
- ② 상주에게 고인의 사망 원인이나 경위 등을 상세히 물어 회사복귀 후 상사에게 보고한다.
- ③ 조의금 전달 봉투 표면에는 賻儀와 상사의 이름을 적는다.
- ④ 영좌 앞에서 절을 할 때는 한 번 절을 하고 상주와 반절을 한다.
(정답률: 68%)
문제 해설
"조의금 전달 봉투 표면에는 賻儀와 상사의 이름을 적는다."가 가장 적절한 태도인 이유는, 조의금 전달은 비서가 상사를 대신하여 하는 일이기 때문에, 상사의 이름과 함께 비서의 이름인 賻儀도 함께 적어주어야 상사가 누가 조의금을 전달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